파크 하얏트 서울 코너스톤, ‘이탈리아 로만 브런치’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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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봄, 이탈리아 로마로 떠나는 미각 여행

– 살팀보카, 페코리노 치즈를 곁들인 까르보나라 등 향이 강한 정통 요리들로 구성

(더 마이스=박이슬 기자) 파크 하얏트 서울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 코너스톤(Cornerstone)이 ‘이탈리아 로만 브런치’ 프로모션을 통해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로마 지역의 정통 요리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 가능한 주말 브런치는 성인 1인 9만9천원이다 (부가세 포함).

이탈리아의 수도인 로마가 위치한 라치오 (Lazio) 지역의 요리는 재료를 단순하게 조리하되 각종 향신료, 허브 등을 활용해 강하고 자극적인 맛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소 혀, 내장 등 육류의 다양한 부위와 아티초크를 활용한 요리, 까르보나라와 아마트리치아나 파스타, 바삭한 도우의 피자가 잘 알려져 있다.

브런치 뷔페 스테이션의 안티파스티 섹션에는 아티초크 샐러드와 치즈, 각종 패스츄리 등과 함께 로마 전통 소혓바닥 요리, 피자 등을 선보인다. 로마식 피자는 나폴리 스타일과 달리 도우가 바삭한 것이 특징이며, 특히 코너스톤의 참나무 장작의 화덕에서 구워 더 좋은 식감과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크루도 (Crudo) 섹션은 당일 제주도에서 공수한 신선한 해산물, 디저트 섹션은 홈메이드 티라미수와 젤라또, 타르트 등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테이블에서는 즉석 조리한 미니 요리와 메인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미니 요리는 양젖으로 만들어 톡 쏘는 풍미의 페코리노 치즈와 달걀 노른자가 잘 어우러진 까르보나라를 포함한다. 메인 요리는 소고기와 강렬한 향의 세이지를 햄으로 감싸 구운 ‘살팀보카 알라 로마나 (saltimbocca alla romana)’, 살짝 튀긴 소꼬리를 토마토, 샐러리 등의 야채와 함께 졸여 진한 육즙과 부드러운 육질을 즐길 수 있는 ‘꼬다 알라 바치나라 (coda alla vaccinara)’ 등의 이탈리아 로마 지역 대표 요리들 중 선택 가능하다. 어린이 고객은 직접 면과 소스를 선택해 파스타를 즐길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커피와 차가 제공되며, 기호에 따라 웰컴 드링크 대신 레드와 스파클링 와인을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해, 브런치 음식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브런치의 모든 메뉴는 당일 재료의 신선도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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