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 K-Style Hub 그래피티 아트 전시 운영

내외국인 관광객들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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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이스=백승엽 기자) 한국관광공사는 4월에 서울 중구 청계천로에 있는 공사 서울센터(K-Style Hub, 케이스타일허브)에서 내외국인 관광객들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선 지난 3월에 이어 4월에도 케이스타일허브 앞 광장에서 그래피티 아티스트 심찬양 작가의 그래피티 작품이 전시된다.

4월에는 새롭게 ‘All About Korea(케이스타일허브)’ 작품이 선 보인다. 다문화 소녀가 색동한복을 입고, 서울의 주요 관광지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을 그린 작품으로, 한국 문화가 가지는 다양성과 매력을 직관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3월에 전시되었던 2018년 청와대사랑채 ‘어서와 봄’ 전시 작품인 ‘어깨동무2018’ 작품도 계속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 중구청과 전라북도의 관광홍보 행사가 있다.
4월 6일(토)~7일(일) 케이스타일허브 앞 광장에서 ‘울산 큰애기와 함께하는 즐거운 중구 여행’이라는 주제로 2019 올해의 관광도시인 울산 중구의 다양한 관광자원이 소개된다.
또한 4월 19일(금)~24일(수)에는 ‘전라북도 관광 홍보전’이 개최된다. 이와 연계해 ‘익산 보석박물관 기획전시’가 4월 20일(토)~23일(화) 2층 관광안내센터에서 선보인다.

4월 2일(화)~30(화) 5층 지역관광체험관에서는 ‘한국의 국립공원 기획전시회’도 열린다.

이외 4월 케이스타일허브에서는 한복 입어보기, 복주머니 만들기, 한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상설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 및 체험프로그램 세부 일정은 K-Style Hub 인스타그램(kstylehub) 및 페이스북(K-Style Hub)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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