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이스=이귀연 기자)어떤 이의 출입도 허락되지 않는 곳 ‘무문관’, 그 곳에서 1천일간 수행하는 11명 스님들의 모습을 세계 최초로 카메라에 담아 낸 휴먼 다큐멘터리 <무문관>이 4월 12일(목) 오후 5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특별 시사회를 개최합니다.

[감독: 박대원ㅣ제작: TBC ㅣ배급: 영화사 마농 ㅣ개봉일: 2018년 4월 예정]

휴스턴국제영화제, 불교언론문화상 대상!

국내를 넘어 세계를 놀라게 만든 작품성 화제!

세상의 시비가 끊어진 ‘무문관’ 그곳은 어디인가!

<무문관>은 두어 평 남짓한 방에 밥 구멍 하나만 뚫렸을 뿐 속세와 완벽하게 단절된 자물쇠 채운 선방에서 1000일 동안 하루 한 끼의 공양으로 무수한 마음의 문을 하나씩 열어가는 고독한 수행자들의 모습을 제작기간 5년에 걸쳐 세계 최초로 카메라에 담아 낸 작품. 제 50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물질위주의 경쟁사회에서 진정으로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인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작품으로 평가되어 종교영화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극찬을 이끌었던 영화 <무문관>은 놀라운 작품성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앞서 제작 방영 되었던 TV다큐멘터리 [무문관]은 제 43회 한국방송대상 지역다큐 TV부문 수상 및 제 24회 불교언론문화상 대상, 일경언론상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으로 선정되는 쾌거까지 이루어내며 방송가에서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고, 특히 한국방송대상 심사위원들은 “[무문관]은 불교의 무문관 수행으로 오랜 기간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극복해가는 승려들의 번뇌와 고생의 시간들을 기록함으로써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삶이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했다”고 호평했습니다.

시간이 멈춘 선방에서 만난 11명의 스님이 들려줄 또 다른 세상에 관한 이야기 <무문관>의 특별 시사회에 바쁘시겠지만 언론 및 평론, 배급 담당자분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무문관 수행

자물쇠 채운 선방에서 하루 한끼의 공양으로 짧게는 3개월, 길게는 1000일 또는 3년간 이뤄지는 불교의 독특한 수행법

 

ABOUT MOVIE

 

     : 무문관

     : 박대원

    : TBC

   : 영화사 마농

     : 휴먼 다큐멘터리

   : 전체관람가

   : 2018년 4월 예정

러닝 타임 : 96분

 

SYNOPSIS

들여다 보는 것조차 ‘절대금기’ 되는 독방,

비밀스러운 특수 선방(禪房) ‘무문관’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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