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湖南) 제일의 누각(樓閣)이며 “춘향전(春香傳)”의 무대로 유명한 광한루(廣寒樓)는 전라북도 남원시 천거동에 있는 조선 중기의 목조누각(木造樓閣)으로 보물 281호다.

조선시대의 재상(宰相)황희(黃喜)가 남원(南原)에 유배(流配)가서 1418년 현재 보다 규모가 작은 누(樓)를 지어 광통루(廣通樓)라 했는데, 1434년 남원부사 민여공(閔汝恭)이 증축(增築)했고, 1444년(세종 26) 전라 관찰사 정인지(鄭麟趾)가 달 속의 선녀(仙女)가 사는 월궁(月宮)의 이름인 광한전(廣寒殿)의 광한청허부(廣寒淸虛府)라 칭한 후 광한루(廣寒樓)라 불리게 되었으며 1461년 4 위해 모서리에는 네모난 석주(石柱)를 세웠다. 이익공계(二翼工系)의 공포(貢包)이면서도 쇠서와 세부기법에서는 다포계(多包系)의 양식을 보인다.

제89회 춘향제의 전야제가 완월정(玩月亭)에 만든 특설무대서 열렸다.
연못에 비치는 광한루(廣寒樓) 반영 (反影)이 광한루(廣寒樓)의 야경(夜景)을 더욱 아름답게 한다.

바디: NIKON D5
렌즈: NIKON 24mm-70mm F2.8G ED
촛점거리: 56mm
조리개: BULB MODE F8
필터:BENRO CPL FILTER+GND8
셔터스피드: 1/-2.51
ISO: 100

BY Sangsul Lee/ The M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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