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사리아 바루탑(Kesariya Stupa)는 부처님이 열반에 드실 것을 아시고 칸터키 강을 건너시며 부처님을 배웅하러 온 랏치피 족 사람들에게 이별의 징표로 부처님의 발우를 강물에 흘려 보내주신 것을 기념하여 세운 탑이다.

후에 아쇼카왕이 증축하여 현재 인도에서 가장 큰 규모의 탑이다.

사진: 이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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