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노형돈, 3년 만의 신곡 예고… 막바지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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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이스=정인태기자) 싱어송라이터 노형돈이 신곡 발표를 예고했다.

노형돈은 최근 그의 SNS를 통해 신곡 발표를 예고해 대표곡 ‘끝날’ 이후 3년 만의 신곡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싱어송라이터 노형돈은 2015년 발라드 ‘끝날’을 선보이며 호소력 짙은 미성의 보이스로 대중의 눈길을 끌었다. 오랜 연인과의 슬픈 이별을 앞둔 감정을 노래로 표현한 이 곡은 특별한 홍보 없이 실시간 음악 차트에 진입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후 많은 활동을 원하는 팬들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음악에만 집중하겠다”는 의견을 밝힌 이후 3년 만에 새로운 곡을 선보인다고 예고한 것이다.

노형돈 소속사는 노형돈이 6월 중 새로운 감성 발라드를 발표하기 위해 막바지 작업중이라며 오랜 기간 만에 선보이는 신곡인 만큼 많은 정성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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