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레저신문, 7월24일부터 ‘위클리 여행레저신문’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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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이스=김인철 기자) 더 마이스이 이메일 형태의 ‘위클리 더 마이스’을 정기적으로 발행한다.

더 마이스은 창간 10돌을 맞아 2008년 10월부터 부정기적으로 발행해왔던 이메일 형식의 온라인 신문 “위클리 더 마이스’의 발행을 2018년 7월24일부터 주 2회 발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위클리 더 마이스’은 관광청 여행사 항공사 대사관 지방자치단체를 비롯한 여행관광분야의 주요 기관 및 종사자를 위한 정보 뉴스에서부터 여행소비자를 위한 상품소개, 트렌드 소개, 새로운 지역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담아 구독자에게 메일, 문자 및 카카오톡 메시지의 형태로 전달된다.
또한 여행관광분야의 종사자 및 전공자를 위해 “관광마케팅과 홍보”라는 메뉴를 신설하여 현저히 낙후된 상태인 한국관광산업의 마케팅과 홍보 분야와 관련하여 관광선진국의 신사고 및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소개를 진행할 예정이다.

“위클리 더 마이스”은 한국인 해외여행객 3000만 시대를 맞아 한국해외여행시장에 관심이 높은 각국의 관광청, 여행사, 호텔 및 상품공급자를 위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는데 “secret Success in Korean Market”에서는 한국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는 마케팅과 홍보 등에 대한 정보와 관련 뉴스가 제공된다.
“stories on Marketing and Tourism”에서는 더 마이스의 전문기자들이 겪는 여행관광과 관련한 에피소드의 소개를 통해서 현재 여행관광산업이 안고 있는 여러가지 문제점, 개선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더 마이스은 이영미 편집장은 ‘뉴스레터 형식의 온라인 신문의 포맷을 개발하고 발행하기 시작한 지는 이미 20년이 넘었다. 그동안 정기적 혹은 부정기적으로 발행해 왔으나 이제 새로운 형태의 미래형 신문으로써 확고히 자리할 수 있도록 기술과 컨텐츠를 확보하고 정기발행을 시작한다.” 고 밝혔다. 이 편집인은 또한 “최상의 마케팅 방법 중의 하나로 인정받고 있는 뉴스레터 역시 모바일친화적, 소셜미디어 친화적, 소셜쉐어 친화적으로 변모하고 있으며 ‘위클리 더 마이스’은 이러한 면에서 가장 발전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더 마이스은 8월부터 주 1회 ‘특별기획 Travel and IT”를 연재할 에정이다.

‘위클리 더 마이스’의 구독은 더 마이스 www.thetravelnews.co.kr에 회원을 가입하고 ‘정기이메일 신문 구독’을 신청하면 된다. 구독은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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