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관식의 연주로 만나보는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밤’ 7월27일, 금호 아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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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이스= 이보명 기자)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깊이 있는 표현력을 바탕으로 정교한 선율을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이관식의 ‘이관식 피아노 독주회’ 가 오는 7월 27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이관식은 경원대학교(현 가천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도미하여 인디애나 음악대학(Indiana University)에서 Performer Diploma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신시내티 음악대학(University of Cincinnati)에서 석사학위 및 Artist Diploma과정을 취득한 후 하트포드 대학교(University of Hartford) 박사과정을 수학했다.

귀국 후 솔로, 실내악 앙상블, 오케스트라와 협연 무대 등 다양한 무대와 레퍼토리로 관객과 소통하고 있으며, 현재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객원 조교수로 재직, 건국대학교 대학원, 서울신학대학교, 명지전문대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매 연주마다 특색 있는 테마로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가는 이관식은 이번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의 소나타를 주제로 선정하였다. 베토벤의 ‘Moonlight sonata Op. 27, No. 2’ , ‘Piano Sonata No.8 in C minor, Op.13’ 와 ‘Piano Sonata No.23 in F minor, Op.57’ 을 이관식의 음악적 해석으로 만나 볼 예정이다.

공연은 취학아동부터 입장 가능

자료제공: 영음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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