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미디어원 127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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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이스=정인태 기자) 위클리 더 마이스 제 127호가 발행됐다. 10월10일 발행된 위클리 더 마이스 제 127호는 문화와 여행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과 더 마이스 사진담당 기자들의 해외여행 사진 다수를 소개했다.

이민석 발행인은 “북한핵문제 남북대화 등에 대한 기사가 뉴스 콘텐츠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 현상은 앞으로도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더 마이스은 남북관계를 포함한 정치관련 기사를 자제하고 문화 관광 레저 스포츠에 대한 콘텐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식을 중심으로 한 음식문화의 소개를 Chef and Restaurant를 통해서 자세히 진행하고 레저 분야에서는 임박한 스키 시즌에 맞는 스키 레슨, 스키장 소개 등에 대해 지면을 할애할 계획이다.

더 마이스의 주간 온오프라인 신문인 “위클리 더 마이스”은 매주 1회 수요일 혹은 목요일에 발간된다. 온라인 구독은 무료이며 더 마이스 사이트의 메인 메뉴 “위클리 더 마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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