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 가을의 서울 나들이로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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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좋은 가을 날씨에 가벼운 나들이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주말을 이용해 서울 근처로 기분전환을 하려는 이들에게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가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에서 주최하는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는 반포한강공원 서래섬 일대에서 펼쳐진다. 축제는 2019년 10월 5일부터 6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완연한 가을을 즐길 수 있는 기회이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2019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는 5가지 테마의 포토존이 구성되어 있어 사진찍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안성맞춤이다. 포토존은 로맨틱 플라워 월 포토존, 바람개비와 풍선 아트존, 대형 메밀꽃 포토존, 아름다운 문구 포토존, 메밀꽃밭 의자 포토존으로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추억을 남기기 좋다.

또한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는 체험 프로그램으로도 유명하다. 그린 손수건 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석고 마이머 조각상, 이니셜 매듭 팔찌 만들기, 캘리그라피로 구성된 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다양한 프로그램은 모두 쉽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활동으로 어린 아이들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이 좋아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다. 메밀꽃 버스킹(12:00-12:30/14:00-14:30 일2회 공연)은 가을 축제 분위기와 어울리는 멜로디의 공연이다. 더불어 K-POP공연(13:00-13:30/15:00-15:30 일2회 공연)도 준비되어 있는데,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POP의 커버댄스와 인기 OST메들리 공연 등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한강 서래섬 메밀꽃 축제에 방문할 예정이라면 특별 프로그램으로 준비된 현장 SNS 인증샷 이벤트를 주목해도 좋을 것이다. 서래섬 메밀꽃 축제를 방문하고 인증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예쁜 여행 토퍼를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벤트는 쉼터에서 선착순 (1일 75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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