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투어,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 7개국 여행지추천

0
3
보츠와나-초베-국립공원-코끼리 보물섬투어

최근 색다른 경험을 찾는 여행 수요가 늘었다. 아프리카는 천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여행지이면서도 차별화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이색 여행지로 선호되고 있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자유여행을 하기에는 아직은 생소한 대륙이며 50개가 넘는 나라 중 어느 곳을 골라 여행해야 할지 결정하기 어렵다.

 그렇다면 여행 전문가가 마련한 패키지여행의 도움을 받아 보는 것은 어떨까. 26년 전통 종합여행기업 보물섬투어가 아프리카 핵심 여행지 7개국을 소개한다.

현실판 동물의 왕국 ‘탄자니아’

탄자니아는 아프리카 여행의 백미로 꼽힌다. 우리나라 경상도만 한 크기의 ‘세렝게티 국립공원’과 ‘응고롱고로 분화구 국립공원’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동물의 왕국팀’이 동물 영상을 찍는 장소이기도 하다. 이곳에서는 개조된 사륜구동 자동차를 타고 야생동물들과 만나는 게임 드라이브를 할 수 있다.

 세렝게티 한복판에서 어떤 동물과 마주하더라도 평생 잊을 수 없는 경험이 될 것이다. 게임 드라이브 시 주의사항은 야생동물들의 실제 서식지이기 때문에 환호성을 질러 동물들이 놀라지 않도록 조용하게 감상해야 한다는 점이다. 

세계 3대 폭포의 경계  ‘잠비아 / 짐바브웨’

아프리카에는 세계 3대 폭포 중 가장 가까이서 웅장한 폭포를 볼 수 있는 ‘빅토리아 폭포'(이하 빅폴)가 있다. 빅폴을 보려면 잠비아와 짐바브웨 지역을 반드시 들러야 한다. 빅폴이 두 나라에 걸쳐 흐르고 있기 때문. 어느 방향에서 감상하는지에 따라 모습이 사뭇 다르기 때문에 가능하면 두 곳 모두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빅폴에는 래프팅, 번지점프 등 레포츠를 통해 온몸으로 체험하는 사람들이 넘친다. 굉음을 내며 쏟아지는 폭포수를 보며 아프리카 대자연의 힘과 웅장함을 만끽했다면 다음으로는 고요한 잠비아 강에서 크루즈를 타고 아프리카의 노을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크루즈에서 다양한 지역 주류와 음료를 마시며 해넘이를 감상하자.

보물섬투어의 아프리카 7개국 11일 여행상품은 4성급 호텔과 롯지 숙박, 일정 내 지역 간 항공 이동으로 빠르고 안전한 여행을 할 수 있다. 아프리카 7개국을 따라 빅토리아 폭포, 세렝게티, 응고롱고로, 초베 국립공원, 잠베지강 선셋 크루즈, 사파리 게임 드라이브, 디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을 하며 특식이 포함된 전 일정 식사를 제공해 미각 또한 함께 사로잡을 예정이다.

무엇보다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직항 노선으로 경유지역 없이 최단 시간(약 12시간) 아프리카에 닿을 수 있다. 아프리카여행은 경유지역을 포함하면 최소 20시간이 넘는 항공 시간이 소요되므로 직항 노선을 통해 여행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LEAVE A REPLY

Please enter your comment!
Please enter your name h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