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라마다 속초, 2018년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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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018년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 관계자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라마다속초

(더 마이스=정인태기자) 호텔 라마다 속초에서 후원하고 속초시 대포동 주민 자치회가 주관하는 ‘2018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가 25일 호텔 라마다 속초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을 비롯해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점심식사와 축하 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호텔 라마다 속초의 변호성 총지배인은 “호텔 라마다 속초는 지역 발전과 함께 상생의 의미로 연말을 맞아 2018년 대포동 사랑의 경로잔치를 후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호텔 라마다 속초는 지상 20층 556개의 객실을 보유한 속초 유일의 대규모 호텔로 뛰어난 전망과 접근성이 특징이다.

서울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속초 고속버스터미널까지 차량으로 7분 이내면 도착이 가능하고 대포항까지 도보 1분, 중앙시장 차량 10분, 설악산 여행은 차량 15분 정도면 이동할 수 있다.

다양한 타입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어 연인, 친구, 가족 등 연령대나 형태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으며 웨딩 및 연회, 돌잔치 등 가족연을 진행할 수 있는 대규모 연회장 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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