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미디어원 133호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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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위클리 더 마이스 제 133호가 발행됐다. 11월27일 발행된 위클리 더 마이스 제 133호는 국제 정치, 문화와 여행 자동차 관련 콘텐츠를 중심으로 종합적으로 구성되었으며 박철민, 송태영, 박상후 등 유명 칼럼니스트의 다양한 주제의 글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더 마이스의 Key contents인  유명 사진작가의 작품과 더 마이스 사진담당 기자들의 해외여행 사진 다수가 소개됐다.

이민석 발행인은 “남북 대화 및 교류와 관련한 뉴스 콘텐트를 보다 깊이 있는 분석으로 제공하고 북한핵문제와 직간접적인 관계가 있는 국가들의 입장에 대해서도 다수 지면을 할애했다”고 밝혔다.

또한 133호부터 “창작면”을 신설해 21세기의 화두인 문화 예술 콘텐트를 넓고 깊게 소개해 나갈 계획이며 유명 무명의 작가들과 지속적인 콜라보를 통해 독자들의 문화 관련 콘텐트에 대한 갈증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문화의 중요한 한 축인 음식문화와 관련해서는 제휴 관계인 한국외식조리협회와 함께 개발 중인 신메뉴의 알리기를 중심으로 위기의 골목상권, 자영업 살리기에 앞장 선다는 계획이며 관련한 콘텐트는 Chef and Restaurant를 통해서 널리 알릴 예정이다.

레저 분야에서는 2018-2019 시즌을 맞아 개장 준비에 바쁜 스키장 소식과 스키 레슨, 스키장 소개 등에 대해 지면을 할애할 계획이다.

더 마이스의 주간 온오프라인 신문인 “위클리 더 마이스”은 매주 1회 수요일 혹은 목요일에 발간된다. 온라인 구독은 무료이며 더 마이스 사이트의 메인 메뉴 “위클리 더 마이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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