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힐튼 서울, 터키 투 고&추수감사절 갈라 디너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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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서울은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호텔 셰프들이 만든 칠면조 구이를 테이크 아웃 할 수 있는 ‘터키 투 고(Turkey To Go)’와 ‘추수감사절 갈라 디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호텔 LL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베이커리숍 ‘알파인 델리’에서 12월 31일까지 칠면조 구이를 포장 판매한다. 칠면조 구이는 서양의 추수감사절이나 크리스마스 등 홈 파티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메인 요리이다. 닭의 10배에 가까운 6kg 상당으로 직접 조리하기에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만큼 호텔 셰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했다.

칠면조 구이에 매시 포테이토(으깬 감자), 크랜베리 소스, 지블렛 소스, 방울 양배추, 스터핑(속을 채우기 위해 채소 등을 다져 만든 요리) 등의 사이드 메뉴가 함께 제공되어 최대 8명까지 배불리 즐길 수 있다. 최소 2일 전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아울러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추수감사절인 11월 28일(목) 단 하루,  ‘추수감사절 와인 갈라디너’를 진행한다. 한식, 양식, 일식 등 기존 100여가지 뷔페 메뉴에 프라임 립 스테이크와 칠면조 구이 등 추수감사절 특선 메뉴를 내놓는다. 특히 칠면조 구이는 매시 포테이토와 크랜베리 소스, 지블렛 소스, 스터핑 등 사이드 메뉴와 함께 구성되었으며 뷔페 내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셰프가 즉석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함께 곁들이기 좋은 레드 와인, 화이트 와인이 한 잔씩 더해져 더욱 근사한 추수감사절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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