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강남 &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이비스 앰배서더, 각 호텔 개성 담긴 크리스마스 트리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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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시즌이 다가왔다.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은 아름답게 반짝이는 컨셉 트리를 설치해 호텔을 찾는 고객들이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끼도록 한다.

강남구 대치동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11월 22일 직원들의 세레모니와 함께 크리스마스 대형 트리에 불을 밝힌다. 1층 로비에 설치된 가로 1.8m, 세로 3m 크기의 화려한 트리 장식은 호텔에 들어서자 마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저녁, 직원들은 트리 앞에 한데 모여 와인을 기울이며 한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서로를 격려하며 기쁨의 세레머니를 나눌 계획이다. 또, 2층 ‘프레쉬 365 다이닝 레스토랑’과 ‘르 바’에는 크리스마스 리스와 사슴 모형 등 각종 장식으로 연말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호텔 화단과 나무 등도 수많은 별들이 모인 은하수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라이팅 장식으로 꾸민다.

한편, 중구 명동의 이비스 앰배서더 서울 명동은 올해 크리스마스 주제를 ‘Wings of Hope(희망의 날갯짓)’으로 정하고, ‘블루&화이트’를 컨셉으로 호텔 곳곳을 아름다운 장식으로 꾸민다. 11월 25일 저녁, 이비스 명동 직원들은 호텔 19층 로비에 모여 천개의 실버 블루 스타라이트에 불을 밝히며 기쁨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1층 컨시어지 데스크에서부터 아름다운 장식으로 호텔을 방문한 고객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고, 19층 로비에서는 실버 블루 스타라이트 트리와 은빛 날개, 프리저브드 플라워 리스 등을 설치해 여행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한다. 또한 ‘라 따블 레스토랑’과 ‘샴페인바’에도 북유럽숲과 눈썰매 모형 등을 설치해 편안하고 기분 좋은 설렘을 느끼게 한다.

한편, 로비 옆 대형 트리 옆에는 모금함을 설치하고 연말 내내 모금활동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국내 후원단체에 기부하여, 국내 저소득층 여아들에게 여성물품 또는 필요물품을 후원할 계획이다.

크리스마스 시즌,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의 아름다운 트리 장식으로 연말연시 설렘과 기쁨을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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