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델리, 12월 맞아뉴욕출신 파티쉐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트리 오마주 케이크’ 선봬! 

- 눈 덮인 산 위의 트리를 오마주한 ‘파인트리 케이크’ 등 12월 한정 시그니처 케이크 선보여- 12월 2일부터 13일 사이 온라인 사전 결제 시 10% 할인 혜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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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티넨탈-트리-오마주-케이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1층에 위치한 그랜드 델리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파티를 더욱 돋보이게 해줄 홀리데이 케이크를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올해 1월 부임한 뉴욕 출신의 수석 파티시에 에릭 칼라보케(Eric P. Kalaboke)와 컬리너리팀이 선보이는 홀리데이 케이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무드를 한층 업그레이드하기에 충분하다.

올 겨울 에릭 칼라보케 셰프가 추천하는 대표 케이크는 총 3가지이다. 눈 덮인 산 위의 크리스마스 트리를 오마주한 ‘파인트리 케이크’, 생딸기와 생크림을 듬뿍 올린 ‘샤를로트 오 프레즈(Charlotte aux fraises)’, 레드 머랭과 화이트 머랭, 블루베리 장식이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의 반짝이는 불빛을 연상시키는 ‘블루베리 브레통(blueberry Breton)’ 이 그것. 

이 외에도 매년 겨울 사랑 받는 ‘진저 하우스’ 등을 비롯해, 밤 크림이 듬뿍 올라간 몽블랑 스타일의 ‘체스트넛 케이크’, 부드러운 샹티이 크림과 초콜릿 위에 생 체리를 올려 상큼함을 더한 ‘블랙 포레스트 케이크’ 등 총 12종의 홀리데이 케이크를 12월 한정으로 만날 수 있다. 

큰 사이즈의 홀케이크가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클래식한 통나무 모양의 로그 케이크와 앙증맞은 컵케이크 세트도 별도로 준비된다. 라즈베리 콩피와 초콜릿 무스를 조합한 ‘블랑루즈 케이크’, 초콜릿 무스와 크리스피가 필링된 프랑스식 무스케이크 ‘룸바 로그 케이크’, 유자크림을 가득 담은 슈와 자스민 크림을 곁들인 녹차테린 ‘녹차테린과 유자크림 슈’ 등 총 3가지의 로그 케이크를 선보일 예정. 컵케이크 세트는 각각 눈사람, 곰돌이, 크리스마스 리스 모양으로 장식되고 오렌지, 바나나, 초콜릿 맛의 3가지로 구성된다. 

그랜드 델리의 양몽주 지배인은 “홈 파티 문화 확산 및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호텔 크리스마스 케이크 판매에 대한 문의가 11월 중순부터 이어지고 있다”며 “11월에 터키 세트, 홈파티 상품 등의 온라인 사전 구매가 작년보다 약 20% 이상 증가하는 추세이다. SNS 인증을 위해 맛도 맛이지만 특별하거나 예쁜 케이크를 찾는 젊은 고객분도 많은 편”이라고 밝혔다. 

연말에만 만날 수 있는 그랜드 델리의 홀리데이 케이크는 12월 2일부터 31일까지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홀리데이 케이크는 6만 3천원부터, 로그 케이크는 4만 5천원부터, 컵케이크 3종 세트는 2만 8천원이다. 특히 12월 2일부터 13일 사이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 및 결제하고, 12월 23일부터 31일에 케이크를 픽업하는 고객에게는 10%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홀리데이 케이크와 샴페인을 함께 구매 시에도 케이크는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금 및 봉사료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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