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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 통계 좀 본다는 선수가 그러더라. 임금 근로자 가구만 떼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 임금이 올랐고 격차도 줄었다고……불평등 양극화가 완화됐다는 얘기다.

당연한 것 아닌가? 최저임금은 취업과 실업, 영업과 폐업을 가르는 칼이니 저임금 근로자를 실업자로, 자영업자로, 비경활인구로 분해 해서 없애버리니!! 참으로 비정하고 잔악한 논리 아닌가??

투표 참여율도 높고 SNS에서 목소리도 큰 상층 조직 임금근로자들은 (눈높이가 엄청 높은) 문정부 철학 가치 정책으로 인해 살만할 거다.

어제 삼성동(한전 건너편) 골먹에서 15년 넘게 식당하는 교우를 만났는데 9월 이후 사람들이 갑자기 증발해 버린 것 같다나!! 안되도 너무 안된단다.

국가의 존재이유, 정치의 존재 이유를 잊은, 상상을 초월한 정부다.

김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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