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ICE=Crystal Hagen) Most folks who have been to Korea can say they have been to Incheon since they arrive at the fabulous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that serves Seoul and Korea in general. However, this is similar to my travel experiences where I’ve...
1936년 옛모습 그대로, 화본역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역을 꼽으라면 주저 없이 화본역을 뽑겠다. 서울 청량리역에서 경주역을 잇는 중앙선 열차가 지나는 화본역은 ‘네티즌이 뽑은 가장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선정됐을 정도로 역사와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조성이 잘 되어 있다. 게다가 2011년 ‘화본역 그린스테이션 사업’의 일환으로 1936년 당시 모습을 그대로 살려 복원해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The next day in Tongyeong we decided to go to what I call the adventure part of the city. At the bus stop near the market at the bay with the turtle boats, we waited for the 100 bus that would take us where we needed to go. It was...
During my last trip to Korea, I found I had some extra time in my schedule so I decided to get out of the area around Seoul and head to the southern coast of the country (but not Busan). Normally, I would take the railroad. There is no better...
(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청량산(870.4m)은 자연풍경이 수려하고 기암괴석과 층암절벽의 아찔함으로 일찍이 옛 선인들의 눈과 마음을 매료시킨 명산 중의 명산이다. 만학천봉(萬壑千峰)의 장중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청량산의 산세와 기암절벽을 끼고 유장하게 흐르는 낙동강의 풍광이 자연을 벗 삼고 비움으로 넉넉함을 채우려했던 선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리라. 청량산은 고대 불가의 산이라 하여 '수산'이라고 불리었다. 수산의 명칭이 유가의 산 '청량산'으로...
이민석 더 마이스 쿠바. 그 설레임의 나라 쿠바로 가는 비행기표를 받은 순간부터 나는 이미 혁명가나 된 듯이 가슴 속에서 무언가 꿈틀거렸다. 분단 국가의 국민으로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묘한 호기심일까? 아니면 체 게바라라는 혁명가라기에 영화 배우 뺨치게 잘생긴 영웅 때문일까? 그리고도 내가 아는 흥미 있는 요소들이 생각나기 시작했다. 하바나라고 써있는 유리컵에 담겨있는 모히토란...
Not far from Geojedo as the crow flies is Tongyeong; however, due to the irregular jagged coastline, it takes about a half hour to get there by inter-city bus. At the Tongyeong bus terminal there is a tourist information booth, taxi stand, and city bus stop. At the bus stop...
(The MICE=Crystal Hagen) My Husband and I had just spent a fun day in the Gurye vicinity looking at temples, markets, and yellow flowers. We still had about four hours before our train left for Seoul so we decided to visit a railway theme park we had...
(The MICE=Sara Grant) Just south of Seoul is the beautiful walled city of Suwon. In the old days it guarded the southern approaches to the capital. Now it is a UNESCO World Heritage Site. The over six kilometers of wall have been lovingly...
(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세상 사람들은 한데 입을 모아 자연의 위대함을 찬양한다. 흔히 좋은 관광명소를 지칭하는 ‘지상 최대의 낙원’이라는 수식어는 하루가 멀다 하게 바뀌고, 이제는 너무 많아져서 도무지 어디가 좋은지 모를 지경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관광지가 있다. 바로 중국의 주자이거우(九寨溝, 구채구)다. 중국...
(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떠나간 연인을 쉽게 잊지 못하는 것처럼, 과거의 영광 또한 놓아버리기 어렵다. 사랑이 넘쳐 흐르던 시간들을 누군들 쉽게 잊을 수 있으랴! 하지만 이미 떠난 사랑과 과거는 온전히 보내주어야 한다. 그 자리에 새로운 인연과 찬란한 미래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15세기 황금기를 구가했던 스페인의 동부 도시, 발렌시아는...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타이완은 눈부신 햇살과 우거진 숲의 푸르름에 넘치는 남쪽 섬나라이다. 하늘을 찌를 듯이 우뚝 솟은 중앙산맥의 잇닿은 봉우리가 펼치는 장엄함은 스위스의 산악미에 못지않고, 열대식물이 무성하여 산호초의 바다에 파랗게 비쳐 보이는 남타이완의 화사함은 하와이를 연상케 한다. 치안상태가 좋기로는 세계에서도 으뜸이며, 자유롭고...
(더 마이스=허중현 기자) 여행의 매력은 반복되고 지루한 일상에서의 탈출에 있다. 빼곡하게 들어찬 여행일정은 과감히 제쳐놓고, 진정한 모험을 즐길 수 있는 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태곳적부터 이어져 온 대자연의 선물을 온몸으로 만끽하며, 순박한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이런 여행의 해답은 필리핀의 신비로운 팔라완...
(The MICE=Sara Grant) Another country in the UK is Edinburgh, the capital of Scotland. Although Scotland is bound to England, London is not their capital, as England is not their country. The pride and pride of these Scottish people clearly marked their unique...
(더 마이스=김원학 기자) 라포니안(라플란드) 지역은 스웨덴의 노르보텐주에 있는 자연보호지역이다. 지리학적, 생물학적, 생태학적 진행과정을 잘 보여주며 뛰어난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갈색곰, 알파인 식물 종들이 서식하는 중요한 생물다양성 지역이다. 또한 선사시대 이래로 사미족이 살면서 고대 인류사회 사회·경제적 발달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 유네스코에서는 이곳을 세계 자연유산과 문화유산...
(The MICE=Crystal Hagen) Beef and Leaf is the slang term American G.I.’s use for what is undoubtedly their favorite Korean meal: Kalbi. Also referred to as Korean Barbeque, Kalbi is one of the most popular and famous types of Korean cuisine. However, it is not just restricted...

(Travelnews=William Harlow) Seoul is an interesting city with a long history. Hundreds of years ago, during the early days of the Joseon (Chosun) Dynasty, the capital use to be up north near Kaesong. Early on in the dynasty, for political, economic, and defensive reasons, the decision was...
(더 마이스=백승엽 기자) 관광산업은 21세기를 이끌어가는 신성장동력으로 세계 대부분의 나라가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UNWTO의 연례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 전세계 관광인구는 13억 43백만명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 놀라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평균 4%선의 성장세를 기록해 온 세계 관광산업이 2018년 평균의 두배 가까이 성장한 것에...
(더 마이스=허중현 기자) TV로 보아오던 프라하는 고성이 있고, 강이 흐르는 낭만에 찬 도시였다. 퇴폐적 허무주의로 낙인찍힌 카프카나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을 쓴 밀란 쿤테라를 품은 도시라는 것쯤은 익히 알고 있었다. 어줍짢은 상식을 바탕으로 프라하에 가면 중세 유럽의 공기를 맘껏 마셔볼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늠도 해보았다.
(The MICE=Sara Grant) Seoul is one of the largest metropolitan areas in the world and offers a large variety of cultural and entertainment opportunities. Traffic in Seoul can be a challenge. One way to avoid the traffic is to use Seoul’s superb subway system. (Subways are called...
(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세계3대 미항이 호주 시드니, 이태리 나폴리,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로 인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는 터, 해외여행이 다리 건너 강북으로 강남으로 오가듯 쉬운 일이 된 지금 모르는 사람이 있을 리 없다. 과연 시드니와 나폴리 그리고 리우가 여전히 세계 3대 미항으로 불릴...
(The MICE=Crystal Hagen) When you are in Seoul you really can’t miss the communications tower that dominates the city. This tower is located on Namsan (which literally translates as South Mountain; Nam means south and San means mountain). When Seoul was founded (originally called Hanyang) at t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