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이스=정인태기자) 플라맹고와 투우, 가우디의 건축, 태양의 나라, 바로 스페인이다. 여행박사가 스페인의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걸작을 만나고 돌아오는 스페인/포르투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유럽 서쪽 끝인 이베리아반도에 위치하고 있는 스페인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술관, 건축물 등의 볼거리가 몰려 있고 아름다운 도시경관을 자랑하는 곳이다. 무엇보다 세계적인 건축가로 알려진 안토니 가우디의 나라로도...
(더 마이스=정인태기자) 미국의 화려한 도시 ‘뉴욕’과 캐나다 속의 프랑스라고 불리는 ‘퀘벡’ 그리고 예술의 도시 ‘시카고’는 보너스다. 여행박사가 보다 여유롭게 미동부와 캐나다를 여행하며 압도적인 자연경관과 화려한 대도시를 만날 수 있는 미동부·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몇 년 사이 중장년층의 여행이 달라지고 있다. 그동안 중장년층의 여행이라 함은 가까운 지역의 패키지여행에 한정돼있던...
(더 마이스=정인태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가 호주 캔버라에서 열리는 유명한 봄꽃축제 '플로리아드(Floriade)'에 참가하는패키지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우리나라와 계절이 정반대인 호주에서 반 년 일찍 봄을 맞을 수 있는 기회다. 플로리아드는 캔버라 커먼웰스 파크(commonwealth park)에서 매년 9월 중순부터 10월 중순 사이 열리는 축제다. 튤립을 비롯한백만 종이 넘는 꽃들이 만개해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유명하며, 전세계에서 5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축제 현장에서는 원예 워크샵과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열려 흥을 더하며, 해가 지고 난 후에는 화려한 조명과 꽃이어우러지는 '나이트페스트'도 즐길 수 있다. 하나투어가 출시한 '캔버라/시드니 6일'은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캔버라 국립박물관 등 두 도시의 주요관광명소들을 두루 둘러보고, 캔버라 관광일정 중 플로리아드 축제에도 방문하는 구성이다. 블루마운틴이 내려다보이는레스토랑에서 근사한 코스요리도 즐길 수도 있다. 오는 9월14일부터 10월13일 사이 한시적으로 출발 가능한 상품으로, 상품가는 1,717,800원부터다.
(더 마이스=정인태기자) 유럽 철도 상품 글로벌 배급사 레일유럽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탈리스 및 트랜이탈리아 베네치아 구간권 등 최대 50%, 독일 패스 및 유레일 이탈리아 패스 등의 패스도 최대 20% 할인한다. 파리, 브뤼셀, 암스테르담 등 유럽의 인기 도시로 이번 여름 휴가를 계획했다면 이번...
(더 마이스=정인태기자)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그 중에서도 가장 맑고 깨끗한 바다를 자랑하는 누사두아에 위치한 리츠칼튼 발리는 2015년 오픈한 최고급 리조트이다. 그 명성에 걸맞게 전 객실이 스위트룸과 풀 빌라로 구성되어 있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기호에 부합되는 무료 데일리 프로그램을 통해 허니무너들 뿐만 아니라, 가족단위 여행객들에게도 선호도가 높은 리조트이 해마다...
(더 마이스=강정호 기자) 여행박사가 호캉스 즐기는 홍콩 자유여행을 출시했다 바캉스라고 피서지만 찾아 다니는 건 이제 옛말. 관광만 하는 여행은 질렸고, 푸른 바다만 보고 돌아오기엔 심심한 이들에게 최근 ‘호캉스’가 인기다. 여행박사가 도심 속에서 제대로 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홍콩 자유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고급 호텔과 다양한 쇼핑센터가 즐비한 홍콩은 먹거리와...
(더 마이스=정인태기자) 다가오는 추석 연휴, 사랑하는 가족과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여행박사가 추석에 떠나기 좋은 여행지로 호주와 뉴질랜드를 추천하고 연휴의 시작인 9월 21일 단 하루 출발하는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호주는 고층 빌딩 지대가 어우러진 시내와 광대한 자연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대표...
(더 마이스=정인태기자)부탄전문여행사 플래닛부탄투어(대표 한재철)가 전통문화를 잘 간직한 히말라야 계곡속 샹그릴라 부탄의 수도 팀푸와 인근 소도시 강티에서 열리는 축제를 동시에 관람하는 늦은 여름휴가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늦은 여름휴가를 계획중인 여행객들이 행복의 나라로 알려진 부탄의 주요관광지를 둘러보고 수도 팀푸와 강티에서 열리는 두 가지 축제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탄은...
(더 마이스=강정호 기자) 1592년 일본을 하나로 통일한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조선을 침략한다. 일본 각 지방의 다이묘들이 패권을 꿈꾸며 각축을 벌이던 전국시대를 통일한 토요토미 히데요시가 잔혹한 살육을 업으로 삼던 무장들의 시선을 조선과 중국으로 향하게 하여 권력의 강화를 꾀한 것이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7년 싸움의 전장이었던 조선은 제주를 제외한 전 국토가 폐허가 되었고 원군을...
(더 마이스=정인태 기자) 하나투어가 ‘혼행족’들이 이용하기 좋은 해외여행상품을 추천했다. 하나투어 자료에 따르면 혼자 가는 여행, 이른바 혼행은 지난 5년간 연평균 42%씩 늘었다. 이는 같은 기간 전체 해외여행수요의 연평균 증가폭(20%)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여행사의 여행상품을 활용해 떠나는 혼행은 ▲번거로운 현지투어 예약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고 ▲여행 중 마주하게 되는 각종 돌발상황에 대처하기 쉬우며...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구구데이 이벤트 오픈 -국내 의성·중국 상해·라오스·일본 마츠야마·괌 등 다양한 상품 할인 판매 (더 마이스=정인태 기자) 여행박사가 4월 구구데이 이벤트로 국내 의성, 중국 상해, 라오스, 일본 마츠야마, 괌 등의 여행지를 선정하고 최저 5만9000원에 떠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4월 이벤트에서 주목해야 할 상품은 괌이다. 여행박사가 부산에서 출발하는...
인천에서 항공으로 1시간반 거리인 일본 미야자키                                                                     골프, 온천, 휴식을 한 곳에서 즐길수 있는 고품격 골프텔...
10일동안 코스타리카를 포함한 중남미 4개국을 429만원에 여행할 수 있는 기회! ★ 출발확정 ★ 4월 6일, 4월 27일, 5월11일, 5월18일, 6월 1일, 6월 8일 ◎ 멕시코 + 보고타 + 페루 + 코스타리카 ◎ ▶ 4곳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방문 ▶ 타상품과 차별화된 중남미 10일 일정 멕시코시티 고유 문명인 '테오티우아칸' 남미여행의 하이라이트, 페루의 '마추픽추' 커피의 본고장 '보고타'에서 커피 한잔의 여유 활화산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