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이스=백승엽 기자) 여행은 인생의 모든 즐거움이 한 곳에 농축되어있는 진한 과일주스와도 같은 것이다. 수 천리를 이동하여 만나는 문화 역사 자연 그리고 사람들….. 모든 것이 녹아 들여있기에 치열한 삶에 지쳐갈 무렵 우리는 여행을 꿈꾸게 된다. 가까운 이웃나라도 좋고 좀 멀리 동남아의 편안함도 즐겁다. 하지만 여행을 그리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유럽은 Must...
(The MICE=Sara Grant) The 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 has met in Baku, Azerbaijan, for the 110th Session of its Executive Council (16-18 June). At the meeting, Member States endorsed the Organization’s progress and future plans, as outlined Secretary-General Zurab Pololikashvili, and warmly welcomed the participation of the United States...
사진: 이상설 기자 / 더 마이스 촬영: 2019년 6월 코카서스 3국은 러시아 남부, 흑해와 카스피 해를 끼고 있는 코카서스 산맥의 조지아, 아제르바이잔, 아르메니아를 일컫는 곳으로 최근 우리 여행시장에서 주목을 받기 시작한 곳이다. '신'들의 땅이라고 불리는 이곳은 예로부터...
- 전세계 서퍼들이 꼽는 최고의 해변부터 인생샷 명소 예술거리, 세계 최대 규모의 분수 공원… - 특별함이 가득한 여름 휴양지 리마의 숨은 명소 추천 (더 마이스=김원학 기자) 페루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마추피추와 쿠즈코일 것이다. 세계적인 관광지인 두 곳은 페루의 상징과도 같은 곳이다. 마추피추와 쿠즈코에 최고의 자리를 내주고 조용히 세계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곳이...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서유럽으로의 여행에 식상한 여행객, 관광객들이 점차 동유럽으로 발길을 옮기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중앙 아시아를 비롯해 코카서스, 발트해 연안 등 기존의 구소련 연방에 속했던 나라들이 새로운 목적지로 부상하는 추세이다. 아시아와 유럽을 잇던 실크로드의 중심지였던 코카서스 3국의 경우, 조지아를 중심으로 한 관광이 대세이다. 한국 여행자들에게 무비자로 1년 동안이나 체류가...
-웨이하이토유네트워크기술 유한공사 관계자 태안군 방문, 한중 웹(드라마) 영화제, 마이스산업·해양헬스케어 관광 등 논의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태안군이 천혜의 자연환경과 해양헬스케어 산업을 바탕으로 대규모 중국관광객이 방문하는 영화제 유치에 적극 나선다. 태안군(가세로 군수)은 지난 11일 군청 회의실에서 중국 웨이하이토유네트워크 기술 유한공사 관계자들과 함께 제1회 한중웹 영화제 개최와 해양헬스케어관광 등에 대해 논의했다. 11일 태안군의 발표에 따르면...
-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카랄 문명의 지식, 풍습 그리고 언어 등 문화 교류 흔적 발견 - 안데스 고산지대로부터 아마존 유역을 비롯 에콰도르 남부, 칠레 북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범위에서 활발한 문화교류가 5000년 전부터 이뤄진 것으로 판단돼 (더 마이스=김태경 기자) 페루관광청은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오래된 문명으로 알려진 카랄(Caral) 문명이 5000년 전에...
-부산시, 민선7기 중점과제로 추진해온 부산~헬싱키 직항노선 운수권 주3회로 증대 -운수권 증대에 대한 양국간 이견에도 불구, 핀란드 정상회담 계기로 극적 타결 -내년 부산~헬싱키 직항노선이 개설되면 김해공항 최초의 유럽 직항로로 국내외 타공항에서 환승하던 불편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 (더 마이스=백승엽 기자) 부산시는 6월 10일 한-핀란드 항공회담을 통해 부산과 핀란드 헬싱키를 직항으로 연결하는 김해공항발 최초의...
몰타는  이태리 반도 인근의 지중해의 중앙에 위치한 작은 섬나라다. 시칠리섬에서 93킬로미터, 튀니지의 동쪽에 그리고 리비아의 북쪽에 위치한다. 국명이 몰타어로 Repubblika ta' Malta 레푸블리카 타말타, 영어로는 Republic of Malta 리퍼블릭 오브 몰타인 몰타공화국은 우리나라 강화도의 302km²보다 조금 더 큰 316km²의 면적을 가지고 있다. 이 작은 나라는 2007년 전세계에서 가장 좋은 나라로 선정되기도...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2021년 8월에 중국 청두에서 열리는 2021년 하계 유니버시아드의 조직위원회가 대회 엠블럼과 마스코트 디자인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있다. 조직위는 글로벌 마인드를 가진 전 세계의 다양한 디자이너 커뮤니티 웹사이트에 이 소식을 올이며 여러 국내 및 해외 디자이너들에게 초청장을 보낸 상태이다. 청두 내 10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내 마음속의 마스코트(Mascot in My...
한국-라트비아외교 수립 이후 처음으로, 양 국가의 수도를 직항으로 연결하는 항공편이 5월 24일 취항했다. 라트비아투자개발청 리가국제공항, 리가관광개발부 LIVE RIGA와 주한라트비아대사관의 적극적인 협조로 취항하게된 해당 항공편은 한진 관광에서 주관하고 대한항공에서 운항을 담당했다.   (더 마이스=백승엽 기자) 리가국제공항 활주로에 도착한 대한항공 에어버스 A330-200 항공기는 물대포 사열을 받았으며, ...
(The MICE=Sara Grant) The 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 the Japan Travel and Tourism Association (JTTA) and Gurunavi have released the new UNWTO Report on Gastronomy Tourism: The Case of Japan. The publication includes 18 different case studies of successful gastronomy tourism in Japan. At present, the concept of gastronomy tourism...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유럽의 숨은 진주인 코카서스로 향하는 한국인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그동안 몇몇 TV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 코카서스는 조지아로 대표되는 3개국 투어가 기본 포맷으로 자리잡은 상태이다. 적대국인 아르메니아와 아제르바이젠 사이에 위치한 조지아는 코카서스 3국 정치 및  문화의 완충지대로서 패키지와 개별 자유여행 모든 포맷의...
동유럽 헝가리의 수도 부다페스트는 영욕의 역사를 간직한 유서 깊은 곳이다. 한국여행객들이 부다페스트를 찾기 시작한 것은 대략 5년 전 부터로 볼 수 있다. 유럽 3대 야경의 하나라는 다뉴브강의 야간 크루즈가 가장 중요한 일정으로 통상 1박 2일 정도 머무르고 오스트리아나 프라하로 여정을 이어가게 된다.
(더 마이스=김태경 기자) 여행의 즐거움 중 가장 큰 것은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임에 이론의 여지가 없다. 인터넷이 발달한 이 시대, 온갖 정보가 흘러넘치기에 모든 사람들의 관심사인 먹는 것에 대한 정보 역시 간단히 손에 넣을 수 있다. 물론 후에 그 정보의 과장성이나...
(Media1=William Harlow) I’m a bit of a historian and by virtue of this fact enjoy going to historic places. My husband gets to Korea more often than I do and last year visited Geoje Island (do means island in Korean) and other south coast locations with his...
(더 마이스= 김홍덕 기자) 유럽의 숨은 진주인 코카서스로 향하는 한국인의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 그동안 몇몇 TV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된 코카서스는 조지아로 대표되는 3개국 투어가 기본 포맷으로 자리잡은 상태이다. 여행관광평의회가 작년에 내놓은 자료에 의하면 아제르바이젠은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세계 20개 국들 중 하나. 아르메니아와...
(The MICE=Sara Grant) The Secretary-General of the World Tourism Organization (UNWTO), Zurab Pololikashvili, has arrived in Rome to begin a first visit to Italy as head of the specialized agency of the United Nations. During the three-day trip, he will meet with H.E....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연간 1,000개가 넘는 축제의 나라 대한민국. 계절의 변화 때마다 일어나는 축제에 그 지방 토속적인 음식을 주제로 벌어지는 축제들. 그러나 어딜 가나 연예인의 노래 무대, 먹거리 장터, 어린이 대상 체험거리들이 천편일률적으로 벌어지는데도 지자체의 재정 지원을 받으며 저마다 '글로벌'이니 '국제'니 하는명칭을 붙인다.
(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건강한 육체는 건강한 정신으로부터'라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격언이 즐겁고 재미있게 실천되는 이벤트들이 있다. 매년 열리는 '소아암환우돕기 서울시민마라톤대회'와 희귀난치성질환 및 구강 건강 소외 아동들을 돕는 'GIVE RUN'등이 바로 그것. 해마다 5월에 개최되는 이 행사에는 수 천명의 사람들이 참가해 함께 걷거나 달리며 주위의 이웃들을...
(더 마이스=이민석 기자) 이스라엘. 아시아 대륙인 우리의 반대편에 있는 경상도 크기의 나라, 하지만 세계적인 기술대국으로 첨단기술에 관한 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나라, 예수의 탄생으로 알려진 나라다. 성서 속 수천 년 역사가 고스란히 새겨져 있는 곳이며, 매년 수백만 명의 성지 순례자들이 찾는 성지(聖地)로도 잘 알려져...
(더 마이스=김홍덕 기자) 백세 시대의 시니어를 위한 용품 시장이 커지고 있다. 유아용 기저귀 용품 제조업체들이 이미 몇 년 전부터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제품 개발을 계속하고 있는가 하면 여행, 건강 용품 회사들 역시 늘어나는 시니어 시장수요를 잡기 위해 노력 중이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