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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언론들이 트래픽 올리기에 급급하여 본연의 책무를 잃어버린 지금 바로 SNS가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습니다. 물론 허위 과장 왜곡된 정보 컨텐츠도 상당수 유통되고 있습니다. 단순 퍼나르기에 불과한 컨텐츠도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미디어원의 SNS통신은 수많은 SNS상의 글 중 독자가 꼭 보셔야 할 내용릉 엄선, 수정 편집없이 그대로 전달합니다.

'운동권 친목도모회' 이쯤되면 이론의 여지는 없어보인다. '운동권 친목도모회'가 그간 나라에 끼친 해악이 심대하다. 이제 얼추 3년정도 남았다. 이 기간 많은 것을 할 수 있겠지만 앞으로도 그 정책방향성이 국가주의 통제강화, 복지퍼주기 매표행위로 일관될 것이다. 믿을 수 없는 집단을 믿을 수 있는 집단으로 세뇌하며 교육의 획일화를 꾀할 것이다. 투자가치 없는 곳으로의 국부유출은 가속화되고 재정건전성은 훼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