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명문 골프장인 ‘핀크스 골프클럽’이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월드 골프 어워드(WGA, World Golf Awards)’에서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한국 베스트 골프 코스’로 또다시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골프 코스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 상은 볼륨버그, 뉴욕타임즈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이 큰 언론 매체가 참여해 공신력이 높고, 월...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작년 한해 국내 골프 활동 인구가 약 636만 명에 이르렀다는 조사결과가 발표됐다. 대한골프협회(KGA)가 6일 발표한 ‘2017 한국골프지표’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 활동인구 는 약 636만 명으로 한 명 당 월 평균 골프활동 지출액은 33만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20세 이상 인구 4천203만 명 가운데 골프를 경험한 인구는 약 761만 명, 그중...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이정은6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퀄리파잉(Q) 시리즈를 1등으로 통과했다. 이정은6은 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 허스트 7번 코스에서 열린 LPGA 퀄리파잉 시리즈 마지막 8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2주에 걸쳐 치러진 8개 라운드를 최종 합계 18언더파 558타로 마치며 출전 선수 102명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정은6에 이어 미국 아마추어 선수인 제니퍼 컵초가...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한국 여자 바득의 간판 최정 9단이 궁륭산성배 2연패에 성공했다. 지난 2014년과 작년 이 대회 우승자인 최 9단은 지난 4일 중국 쑤저우 우중구 궁륭산에서 열린 제9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에서 2016년 대회 우승자인 오유진 6단을 맞아 263수 만에 불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최 9단과 오 6단의 상대 전적은...
(The MICE=Sara Grant) A record breaking fleet embarked on the 50th anniversary Rolex Middle Sea Race with the dedication, perseverance and spirit which has come to define this famous international offshore race throughout the past five decades. 130 yachts representing 29 countries, uniting seasoned campaigners, intrepid first timers and those...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박성현이 10주 연속 LPGA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지난 주 KEB Hana Bank Championship에서 12 언더파 276타로 3위를 기록, 직전 The Evian Championship 컷 탈락의 아픔을 씻어 내렸던 박성현은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뷰익LPGA상하이'에서 다소 부진한 공동 26위에 머물렀다. 박성현을 바짝 추격하고 있는 태국의 아리야 주타누간이...
‘황의조-정우영 연속골’ 벤투호, 우루과이에 2-1 승리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파울루 벤투 감독 부임 이후 A대표팀에 좋은 일이 이어지고 있다. 한국이 A매치에서 처음으로 우루과이를 잡아내는 값진 성과를 올렸다. 내용과 결과 모두 흠 잡을 데가 딱히 없었다.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FIFA 랭킹 55위)은 1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서 황의조의 선제골,...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박성현(25)이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선정한 2108년 메이저 대회 '최고의 샷'에 이름을 올렸다. LPGA 투어는 27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올 시즌 메이저 대회 베스트 샷 1위에서 5위까지를 선정하고 박성현의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16번 홀(파 4)에서 선보인 로브샷을 '올해 메이저 대회 최고의 샷' 1위로 선정됐다. 박성현은 7월 KPMG 위민스...
박성현이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85만 달러)에서 컷 탈락의 고배를 들면서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수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박성현은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천523야드)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라운드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이븐파를 치며 중간 합계 6오버파 148타로 컷 탈락이 확정 됐다. 전날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를...
(더 마이스=김정호 기자) 최근 US오픈을 제패, 일본 국적 선수로서 최초의 테니스 그랜드슬램 대회 챔피언으로 기록된 나오미 오사카(세계랭킹 7위)가 일본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광고 출연료가 폭등했다는 보도가 나와 눈길을 끈다. 일본 스포츠 전문매체 '스포니치'는 11일 "광고업계에서도 오사카의 주가는 급등세"라며 "광고 관계자에 따르면 오사카의 출연료는 대회 전보다 30%가량 오른 1억엔(약 10억원)...
(더 마이스=대한축구협회)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리는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대표팀이 황의조의 원맨쇼에 힘입어 우즈베키스탄을 따돌리고 4강에 올랐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은 2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브카시의 패트리어트 찬드라바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즈베키스탄을 4-3으로 이겼다. 이날 황의조는 해트트릭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연장전에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네...
(더 마이스=정기영 기자) SK브로드밴드는 프리미엄 모바일 동영상 OTT 서비스 '옥수수'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한국 vs 우즈베키스탄' 경기 생중계에서 역대 최고 트래픽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아시안게임 기간 통신사와 관계없이 옥수수 앱을 설치하는 고객 누구나 무료로 월드컵 경기를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아시안게임 전용관을 통해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 클립을...
(더 마이스=정인태기자)약 1만2천여명이 참가한 ‘2018 한강나이트워크42K’가 28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2018 한강나이트워크42K’는 블렌트가 주최하고 한강사업본부가 후원하는 한강몽땅 축제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끼와 열정 넘치는 워커들이 참석한 이번 ‘2018 한강나이트워크42K’는 15km코스, 25km코스, 42km코스로 진행됐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야간 걷기행사 ‘2018 한강나이트워크42K’는 연인, 동료, 가족, 나홀로족 등 다양한 참가자들이 걷기에...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박성현(KEB하나은행)이 미국 방송사 ABC가 선정한 올해의 여자 골프 선수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현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러스 마이크로소프트 시어터에서 열린 ‘올해의 스포츠 대상(Excellence in Sports Performance Yearly, 이하 ESPY)’ 시상식에서 올해의 여자 골프 선수로 선정됐다. 지난 1993년 창설된 ESPY는 올해 26회를 맞이했으며, 2014년까지 스포츠 전문...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재미동포 마이클 김(25)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마이클 김은 1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디어런(파 71)에서 열린 존 디어 클래식(총상금 580만달러)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쳐 5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 최종합계 27언더파 257타를 친 마이클 김은 생애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존 디어 클래식 사상 최다...
골프칼럼을 쓰기 위해서 각각의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를 포인트로 연습라운딩을 실시한다. 오늘 연습 라운딩은 푸케코헤 골프장에서 프론트와 백나인의 11홀에 걸쳐서 진행했다. 골프 격언의 “아침에 자신감을 얻고 저녁에 자신감을 잃는다.”는 말처럼 어제 연습 라운딩보다는 공의 Strike이 찰지게 느껴지지 않는다. 스윙에서 편안함도 사라졌고 공을 치기에 급급한 면이 없지 않으니 하루 사이에 생긴 변화가...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대 최소타와 최다 언더파 신기록을 작성한 김세영(25)이 세계랭킹 20위에 올랐다. 9일 미국 위스콘신주 오나이다에서 끝난 LPGA 투어 손베리 크리크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김세영의 세계랭킹은 지난주보다 6계단 상승했다. 김세영은 이 대회에서 31언더파 257타로 우승, 2002년 '스탠더드 레지스터 핑'에서 아니카 소렌스탐이 기록한 72홀 최저타 기록(27언더파 261타)을 넘어섰다. 박인비(30)와 박성현(25)이 1,...
'하루를 연습하지 않으면 나 스스로가 안다. 이틀을 연습하지 않으면 갤러리가 안다. 사흘을 연습하지 않으면 전 세계가 안다.’ 세계 최고의 볼 스트라이커, PGA 64회 우승, 메이저대회 9회 우승, 게리플레이어, 잭니클라우스, 타이거 우즈와 함께 세계적으로 추앙받는 골퍼 ‘벤 호건’의 유명한 골프 격언이다.​ 골프를 손에서 놓은 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다. '사흘을 연습하지...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제61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10억원·우승상금 2억원) 마지막 라운드가 열린 1일 경남 양산 에이원CC(파70·6950야드) 18번홀(파4). 1타 차 선두인 김봉섭(35·조텍코리아)이 티잉 그라운드에 올라설 때만 해도 모두 그의 1부 투어 첫 우승을 축하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클럽을 떠난 김봉섭의 티샷은 급격히 왼쪽으로 감기더니 갤러리들 사이를 뚫고 해저드로 향했다. 벌타 뒤...
(더 마이스=이한우 기자) 우승을 알리는 마지막 퍼트가 홀컵에 떨어진 순간, 시종 무표정으로 일관하던 박성현(25·KEB하나은행)은 그제야 두 손을 번쩍 들었다. 눈에서는 눈물이 쏟아졌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총상금 365만달러)에서 연장 접전 끝에 유소연(28·메디힐)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유소연에게...
(더 마이스=정인태기자)숫자로 보는 월드컵의 재미있는 기록들, 같이 보실까요? ▶ 335,000 대략 33만 5000명의 인구를 가진 아이슬란드는 월드컵 역사상 가장 적은 인구를 가진 나라입니다. 서울시 도봉구(35만)보다 인구수가 적은데, 치열한 유럽 예선을 거쳐 월드컵 본선 진출이라니, 정말 대단하죠? ▶ 98 사우디아라비아가 2018 러시아 월드컵 예선을 시작할 때 피파랭킹은 ‘98위’였습니다. 칠레(9위), 네덜란드(17위), 이탈리아(19위) 등 우리에게 익숙한...
(더 마이스=정인태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후오비 코리아는 이달 러시아에서 열리는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5월 진행한 특별 이벤트 ‘러시아 축구 원정대’의 당첨자들을 6월 20일 저녁 후오비 코리아 역삼동 사옥에서 만나 ‘러시아 축구 원정대 발대식’을 가졌다. 후오비 코리아가 진행한 러시아 축구 원정대 이벤트는 가입고객 대상으로...